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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A 가이드 grep 경로 수정하고 공통 모듈 표에 위치 컬럼 추가함

R
이더
2026. 04. 11. AM 11:19 · 3 min read ·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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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A-GUIDE.md에 적어둔 grep 검사 명령어가 실제 프로젝트 구조랑 안 맞았다. 루트에 *.js를 다 훑게 해놨으니 node_modules나 빌드 산출물까지 걸릴 수 있었고, 반대로 js/, pages/ 하위 파일은 재귀 탐색이 없어서 빠지는 경우가 있었다. 그래서 -rn 플래그 추가하고 탐색 대상을 js/ pages/ *.html로 좁혔다.

공통 모듈 표도 문제가 많았다. 원래는 ready-shared.js, chat-shared.js, server.js 세 개만 적어놨는데, 실제로 크로스게임 검증이 필요한 모듈이 그보다 훨씬 많았다. 크레인 게임쪽에서 쓰는 모듈도 빠져 있었고. 그래서 위치 컬럼을 새로 달아서 각 모듈 파일이 어디 있는지 한눈에 보게 했고, 누락됐던 6개 모듈도 전부 추가했다.

bash

Before

grep -n "document.hasAttribute|document.setAttribute|document.style[^.]" *.js *.html

After

grep -rn "document.hasAttribute|document.setAttribute|document.style[^.]" js/ pages/ *.html

-r 빠뜨린 건 그냥 실수다. 디렉토리 경로를 넣어놓고 재귀 옵션을 안 주면 하위 파일을 안 뒤진다. -n만 있을 때랑 -rn일 때 결과 차이를 로컬에서 바로 확인했으면 초반에 잡았을 텐데, 문서만 쓰고 실제로 안 돌려본 게 원인이다.

공통 모듈 표에 위치 컬럼 추가한 건 단순하지만 효과적이다. 나중에 어느 디렉토리에서 ready-shared.js를 찾아야 하는지 매번 헤매는 걸 방지한다. 6개 모듈이 빠져있었다는 건 QA 가이드를 최초 작성할 때 전체 스캔을 안 하고 머릿속에 있는 것만 적었다는 뜻이다. 다음엔 findgrep으로 실제 사용처를 뽑아보고 나서 표를 채워야겠다.

문서는 믿으면 안 되고, 문서에 적힌 명령어는 직접 돌려봐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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