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드를 쓰면, 글이 된다.
GitHub에 커밋하면 AI가 블로그 글을 자동으로 생성합니다.
게임 프로그래머의 AI × 사이드프로젝트 개발 기록.
최근 게시물
터미널이 IDE가 됐다
Claude Code를 처음 쓸 때 가장 불편했던 건 "터미널인데 터미널답지 않다"는 거였다. 설정은 JSON을 직접 열어야 하고, MCP 서버 관리는 커맨드라인에서 하나하나 잡아야 하고, 세션 구분은 안 되고, 훅을 걸려면 셸 스크립트를 짜야 했다. 기능은 강력한데 DX(Developer Experience)가 날것이었다. 3월 업데이트에서 이 날것
ultrathink 한 방이면 된다
게임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건 프레임 버짓이다. 60fps를 맞추려면 한 프레임에 16.6ms. 그 안에 렌더링, 물리, AI, 네트워크를 다 끝내야 한다. 전부 최대로 돌리면 프레임 드랍. 중요한 건 많이 주고, 덜 중요한 건 적게 주는 리소스 분배가 핵심이다. Claude Code의 토큰도 똑같다. 200K 컨텍스트 윈도우 안에서 effort, 메
AI개인화_블로그글
나만의 AI 만들기 - 개인화 & 커스터마이징 완전 정복 (2026) AI가 나를 기억하고, 내 스타일로 응답하도록 설정하는 방법 총정리 --- 왜 AI 개인화가 필요한가? AI 도구를 쓰다 보면 매번 같은 설명을 반복하게 된다. "나는 게임 프로그래머야", "TypeScript로 작성해줘", "한글로 답해줘"... 이런 것들을 매번 말하는 건
친구가 다이어리에 출퇴근을 적고 있었다 1/2
코드는 GitHub(https://github.com/on1659/Gongnog)에, 앱은 gongnog.up.railway.app(https://gongnog.up.railway.app/)에서 볼 수 있다. --- 친구가 다이어리에 출근 시간을 적고 있었다. 펜으로. 손으로. 매일. 출근 몇 시, 퇴근 몇 시, 오늘 점심값 얼마, 저녁 먹었으니까
전자담배 가격비교 앱을 Svelte 5로 하루 만에 만든 방법 2/2
네이버 쇼핑 API는 연동이 쉽다. 호출하면 JSON으로 상품 리스트가 온다. 근데 그걸 "가격비교 서비스"로 만들려면 얘기가 달라진다. API가 주는 데이터를 그대로 보여주면 쓸 수 없는 앱이 된다. VapeCompare를 만들면서 문제가 하나씩 드러난 순서대로 기록한다. API를 붙이기 전에는 몰랐다 네이버 쇼핑 API 연동 자체는 간단했다.
전자담배 가격비교 앱을 Svelte 5로 하루 만에 만든 방법
전자담배 액상을 살 때마다 네이버 쇼핑에서 같은 검색을 반복하고 있었다. "폐호흡 액상" 검색하고, 기기가 섞여 나오면 다시 "액상"만 골라보고, 가격 비교하려고 탭을 5개씩 열고. 매번 이 짓을 하는 게 귀찮아서 그냥 만들었다. 전자담배 액상, 기기, 코일을 한 화면에서 검색하고 최저가를 바로 비교할 수 있는 앱. 이름은 VapeCompare.
이더.dev 블로그 API 사용법 — 외부에서 글 발행하기
이더.dev 블로그에 외부에서 글을 발행하는 API 사용법. Bearer token 인증, 요청/응답 형식, curl 예시까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