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터미널이 IDE가 됐다
Claude Code를 처음 쓸 때 가장 불편했던 건 "터미널인데 터미널답지 않다"는 거였다.
설정은 JSON을 직접 열어야 하고, MCP 서버 관리는 커맨드라인에서 하나하나 잡아야 하고, 세션 구분은 안 되고, 훅을 걸려면 셸 스크립트를 짜야 했다. 기능은 강력한데 DX(Developer Experience)가 날것이었다.
3월 업데이트에서 이 날것
이더2026.03.1611 min readAIclaude-codedeveloper-experien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