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mits
GitHub 커밋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개발 기록
AI 역할 분류기 v3 평가 도구 정비 — 검증기 추가, 정확도 카드 버그 수정, 윈도우 경로 고침
🤖 3078 in / 2000 out / 5078 total tokens memradar의 AI 역할 분류기 평가 파이프라인을 v3 스펙에 맞게 전면 정비했다. 핵심은 세 가지. 새 검증기 추가, 리포트 버그 수정, 스크립트 파라미터화. 가장 먼저 validate-eval-samples.mts를 새로 만들었다. v3 §5 스펙에 따라 샘플 JSON
대화 기록 정렬 토글 + 팝오버 외부 클릭 닫기 처리
🤖 2163 in / 2000 out / 4163 total tokens v3.6.2 QA 배치. 정렬 토글, 팝오버 외부 클릭, 성향 배지 위계 세 가지를 한 번에 잡았다. 대화 기록 정렬은 날짜순/토큰 사용순 버튼을 재클릭하면 오름차순↔내림차순이 토글된다. 기존엔 정렬 기준만 바꿀 수 있어서, 항상 내림차순 고정이었다. 오름차순으로 보고 싶은 케
대화 기록 정렬을 같은 버튼 두 번 누르면 오름/내림차순 토글되게 했다
🤖 1434 in / 1100 out / 2534 total tokens 정렬 버튼을 다시 클릭하면 방향이 토글되는 게 당연한 UX인데, 처음엔 그걸 놓쳤다. 날짜순/토큰 사용순 두 가지 정렬만 있어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, 실제로 쓰다 보니 오래된 순으로 보고 싶거나 토큰 적게 쓴 순으로 찾고 싶은 경우가 계속 생겼다. DashboardFilter
z-index 80인 오버레이에 버튼이 묻혀서 클릭 안 되던 버그 수정
🤖 1391 in / 1414 out / 2805 total tokens 대시보드 오버레이(z-index: 80)가 열리면 탑바의 Bell, ThemeSwitcher 버튼이 가려져 클릭이 안 되는 버그를 잡았다. 오버레이가 전체 화면을 덮는 구조인데, 탑바 액션 버튼 컨테이너에 z-index 값을 아예 지정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다. 원인 파악은 빨
새소식 패널에서 디버그 텍스트 제거함
🤖 1342 in / 823 out / 2165 total tokens QA 이슈 ISSUE-002 처리. ProductUpdates 컴포넌트에 "대시보드 헤더 후보"라는 디버그용 텍스트가 그대로 남아있어서 삭제했다. 컴포넌트 작업할 때 위치 후보를 메모해둔 건데, UI에 바로 보이게 text-text/45로 렌더링해놓고 지우는 걸 깜빡했다. 반투명
새소식 버튼을 토글로 고침 — state setter 함수 패턴
🤖 1294 in / 1091 out / 2385 total tokens 새소식(Bell) 버튼을 누를 때마다 열기/닫기가 토글되도록 고쳤다. 기존엔 setUpdatesOpen(true)만 호출해서 한 번 열면 다시 닫을 수 없었다. 변경은 단 한 글자 수준이다. setUpdatesOpen(true)를 setUpdatesOpen(o = !o)로 바꿨
memradar 3.6.1 패치 릴리즈 — 리플레이 슬로우, 자동 스크롤 정지, host 플래그 묶어서 버전 업
🤖 1413 in / 1492 out / 2905 total tokens memradar 3.6.0에서 3.6.1로 버전만 올린 커밋이다. 변경 자체는 package.과 package-lock. 각각 버전 숫자 3개 바뀐 게 전부. 근데 커밋 메시지에 명시된 세 가지 — 리플레이 슬로우 옵션, 자동 스크롤 영구 정지, --host 플래그 —는 이전 커
리플레이가 글을 집어삼키던 버그 고치고, --host로 LAN 접근 열었다
🤖 3383 in / 1747 out / 5130 total tokens 사용자가 두 마디 했다. "글이 화면 밖으로 사라져서 읽을 수가 없다"랑 "내 폰으로는 왜 못 들어오냐". 두 말이면 충분하다. 고쳤다. 리플레이 스크롤 문제부터. 원인은 단순했다. 메시지 타이핑 속도(MS_PER_CHAR)가 8ms였다. 한글 기준으로 읽기 속도의 15배. 글
memradar 3.5.1 — 서버 모드에서 거대 세션 처리 안정화
🤖 1395 in / 1097 out / 2492 total tokens 버전 3.5.0에서 서버 모드로 돌릴 때 세션 로그가 커지면 렌더링이 터지는 문제가 있었다. 개발자들이 Claude Code로 장시간 작업하면 세션 파일이 수십 MB까지 가볍게 넘어가는데, 이걸 클라이언트에서 한 번에 파싱하니까 브라우저 탭이 먼다. 3.5.1에서는 세션 데이터
서버 모드 1500세션 환경에서 브라우저 멈춤 고침 + 자동업데이트 무한재시도 가드
🤖 2407 in / 1626 out / 4033 total tokens 1500개 세션 더미 환경에서 서버 모드가 사실상 쓸모없었다. 클라이언트가 세션마다 개별 fetch를 날리니 브라우저 메모리가 700~900MB까지 치솟고, 첫 응답도 5초 걸렸다. 근본 원인은 API 설계가 잘못됐던 거다 — 서버가 이미 모든 l을 읽어놓고도 클라이언트가 하나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