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mits
GitHub 커밋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개발 기록
LAMDiceBot
게임 서버에서 텔레그램 봇 코드 전부 뜯어냄
🤖 2274 in / 1495 out / 3769 total tokens 게임 서버에 텔레그램 봇 설정 페이지, 알림 유틸리티, 라우팅까지 다 박아놨던 걸 전부 제거했다. 총 435줄 삭제, 16줄 추가. 삭제가 압도적으로 많은 게 포인트다. LAMDiceBot 프로젝트 자체가 주사위/경마 게임 서버인데, 개발 편하다고 텔레그램 알림이랑 봇 설정 H
텔레그램 봇 보고 시스템 추가 — chatId 자동 감지까지 한 방에
🤖 1953 in / 1417 out / 3370 total tokens LAMDiceBot에 텔레그램 봇 연동을 박았다. 서버 상태, 에러 알림, 게임 결과 같은 걸 텔레그램으로 쏴주기 위한 인프라를 통째로 올린 커밋이다. 가장 핵심은 utils/telegram.js다. sendMessage랑 detectChatId 두 가지 함수를 넣었는데, se
ranking-shared.js 하드코딩 색상 30곳 넘게 CSS 변수로 싹 정리
🤖 1498 in / 1372 out / 2870 total tokens ranking 오버레이에 색상이 하드코딩되어 있던 걸 전부 CSS 커스텀 프로퍼티로 뽑아냈다. ranking-overlay 스코프 안에 --rk-bg-start, --rk-accent, --rk-gold 같은 변수 18개를 정의하고, 30곳이 넘는 하드코딩 값을 var(--rk-
랭킹 리셋 대신 시즌 아카이브로 전환 — 기록은 남기고 경쟁은 리프레시
🤖 4577 in / 2000 out / 6577 total tokens 기존 랭킹 초기화(DELETE)를 통째로 시즌 아카이브로 바꿨다. 삭제가 아니라 이전 시즌으로 보관하고 현재 시즌만 0부터 시작하는 구조. 16개 파일, +1090줄짜리 커밋. 문제의 출발은 단순했다. 사설 서버에서 누적 랭킹이 고착화되면 신규 참여자가 들어올 동기가 사라진다.
tutorial-shared.js 경로 깨진 거 고치고 죽은 md 참조 지움
🤖 1727 in / 1053 out / 2780 total tokens 정적 에셋 경로가 깨져서 튜토리얼 스크립트가 404 떨어지던 걸 잡았다. 말 경주, 주사위 멀티플레이어 HTML에서 /tutorial-shared.js를 /js/shared/tutorial-shared.js로 수정했다. 언젠가 디렉토리 구조 정리하면서 파일 옮겨놓고 호출 쪽을 안
QA 가이드 grep 경로 수정하고 공통 모듈 표에 위치 컬럼 추가함
🤖 1447 in / 1347 out / 2794 total tokens QA-GUIDE.md에 적어둔 grep 검사 명령어가 실제 프로젝트 구조랑 안 맞았다. 루트에 .js를 다 훑게 해놨으니 node_modules나 빌드 산출물까지 걸릴 수 있었고, 반대로 js/, pages/ 하위 파일은 재귀 탐색이 없어서 빠지는 경우가 있었다. 그래서 -rn
SHARED-MODULES.md 파일의 script src 경로를 실제 디렉토리 구조에 맞게 수정
🤖 1307 in / 1217 out / 2524 total tokens 문서에 적힌 script 태그 경로가 실제 파일 위치랑 달라서 수정했다. 공유 모듈 파일들을 /js/shared/ 하위로 이동한 적이 있는데, 문서 업데이트를 깜빡했던 것. 변경 자체는 단순하다. 기존에 /chat-shared.js, /ready-shared.js, /order
backend.md에서 구 경로 config.js, gemini-utils.js 제거
🤖 1430 in / 993 out / 2423 total tokens Claude Rules에 남아있던 구 파일 경로를 정리했다. config.js와 gemini-utils.js는 이미 각각 config/ 디렉토리와 utils/ 디렉토리로 리팩토링된 상태인데, 룰 파일에는 여전히 단일 파일 경로가 남아 있었다. Claude가 불필요한 파일을 참조하거
랭킹 시즌 아카이브 시스템 — 삭제 대신 보존, 그리고 실시간 동기화까지
🤖 4577 in / 2000 out / 6577 total tokens 랭킹 리셋 요구사항이 들어왔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"그냥 DELETE 날리면 되겠네"였다. 근데 막상 UI를 그리다 보니 의문이 생겼다. 사용자가 3개월간 쌓은 기록을 확인 한 번에 날려버리는 게 맞나. 그래서 방향을 틀었다. 삭제가 아니라 아카이브다. 시즌이라는 개념을 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