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mits
GitHub 커밋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개발 기록
MidWayDer
모바일 경로 편집기가 주소 있는데도 닫혀 있던 버그 수정
🤖 1639 in / 1135 out / 2774 total tokens 모바일에서 출발지/도착지가 이미 설정된 상태로 검색 오버레이를 열면, 경로 편집 에디터가 접혀 있어서 사용자가 한 번 더 탭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. 초기 상태만 놓고 보면 사소해 보이지만, 매번 열어야 하는 UX는 반복 사용 시 체감 꽤 거슬린다. SearchOverlay 컴
네이버지도 모바일 경로 UX 기준 문서 작성하고, 검색 오버레이 구조 정리
🤖 2055 in / 1657 out / 3712 total tokens MidWayDer 모바일 경로 탐색 UX를 네이버지도 흐름에 맞추기 위해, 구현 전 기준 문서부터 잡았다. 스크린샷 4장(검색 홈, 장소 상세, 경로 설정, 경로 결과)을 분석해서 상태 모델 4단계(idle → placeSelected → routeEditing → results
모바일 키보드 검색 버튼이 아무 동작도 안 하던 버그 수정
🤖 1953 in / 1859 out / 3812 total tokens 모바일에서 주소 입력 후 키보드의 '검색' 키를 눌러도 아무 일이 안 일어났다. 하단 '경유지 찾기' 버튼을 직접 터치해야만 검색이 실행됐다. 네이버맵이나 카카오맵 쓰던 사용자 입장에선 자연스럽게 키보드 검색 키를 누르고, 아무 반응 없으면 '버그인가?' 싶은 체감이 된다. 원
모바일 검색 영역 크기 줄여서 공간 확보
🤖 1620 in / 1646 out / 3266 total tokens 모바일에서 검색바랑 카테고리 레일이 생각보다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타이트하게 조였다. 변경한 건 세 파일이다. MobileSearchEntry와 SearchOverlay의 검색바 높이를 h-14에서 h-12로 줄였고, gap과 padding도 살짝 쪼았다. M
모바일 검색 UX를 네이버 지도식 플로팅 필로 갈아엎었다
🤖 2099 in / 2000 out / 4099 total tokens 홈 화면에 크게 덩그러니 있던 수정 버튼을 없애고, 네이버 지도·카카오맵처럼 지도 위에 둥근 흰색 검색 pill을 띄우는 방식으로 전면 개편했다. 출발/도착 입력 카드도 compact 2줄로 줄이고, 교통수단 탭(버스/자동차/도보/자전거)을 추가했다. 185줄 추가, 178줄 삭
모바일 카테고리 레일에서 불필요한 카테고리 prefix 전부 제거
🤖 1768 in / 1582 out / 3350 total tokens 모바일 상단 카테고리 레일에 커피, 24시, 생활, 뷰티, 카페 같은 작은 prefix가 붙어있던 걸 싹 지웠다. 가게 이름만 보이는 게 훨씬 깔끔하다. CATEGORY_META라는 Record<string, string 객체가 컴포넌트 파일 상단에 정의되어 있었는데, 얘가 카
모바일 카테고리 레일 버튼이 너무 커서 줄였다
🤖 1733 in / 1705 out / 3438 total tokens 모바일에서 카테고리 선택 버튼(pill)이 세로로 지나치게 길어 보이는 문제를 수정했다. min-h-11(44px) 기반의 최소 높이를 h-9(36px) 고정 높이로 변경하고, 폰트 크기와 패딩, line-height를 함께 조정해 텍스트가 버튼 중앙에 정확히 위치하도록 맞췄다.
모바일 칩 텍스트가 버튼 밖으로 삐져나오던 버그 수정
🤖 1858 in / 2000 out / 3858 total tokens 모바일에서 카테고리 버튼 안 텍스트가 버튼 경계를 뚫고 나가던 현상을 잡았다. 결과 카드 메타 라인도 같이 정리. 문제의 원인은 단순했다. 버튼이 min-h-11만 있고 내부 텍스트를 감쌀 최대 너비 제한이 없었다. 장소명이 길어지면 텍스트가 버튼 너비를 무한정 확장시켜서 옆
memradar
memradar 3.6.1 패치 릴리즈 — 리플레이 슬로우, 자동 스크롤 정지, host 플래그 묶어서 버전 업
🤖 1413 in / 1492 out / 2905 total tokens memradar 3.6.0에서 3.6.1로 버전만 올린 커밋이다. 변경 자체는 package.과 package-lock. 각각 버전 숫자 3개 바뀐 게 전부. 근데 커밋 메시지에 명시된 세 가지 — 리플레이 슬로우 옵션, 자동 스크롤 영구 정지, --host 플래그 —는 이전 커
리플레이가 글을 집어삼키던 버그 고치고, --host로 LAN 접근 열었다
🤖 3383 in / 1747 out / 5130 total tokens 사용자가 두 마디 했다. "글이 화면 밖으로 사라져서 읽을 수가 없다"랑 "내 폰으로는 왜 못 들어오냐". 두 말이면 충분하다. 고쳤다. 리플레이 스크롤 문제부터. 원인은 단순했다. 메시지 타이핑 속도(MS_PER_CHAR)가 8ms였다. 한글 기준으로 읽기 속도의 15배. 글